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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성공적인 인생 만들기4 - 인본주의 교육의 문제점 덧글 0 | 조회 1,164 | 2014-11-23 00: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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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본주의 교육의 문제점

 

 

김지우(시인. 드림·웰심리상담센터 원장)

 

 

사람은 누구나 어려서부터 교육을 받는다. 가정과 학교와 사회로부터 받는 교육의 종류는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그렇다면 그 교육의 핵심적인 내용은 무엇일까? 한 마디로 말해서 착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이 말은 결코 나쁜 의미가 아니다. 아니 아주 좋은 의미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그 말 속에 담긴 진실한 의미가 문제라는 것이다. 착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훌륭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 겉으로 보기에는 세상에 유익한 일을 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안으로는 그렇게 해야 세상적으로 출세를 할 수 있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 사람이 진실로 자기에게 아무 보상이나 이익이 없는데도 착하고 열심히 노력할 수 있겠는가. 물론 ‘성자’라 불리는 사람들은 예외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들조차도 마음 속에 진실로 아무 욕심이 없다고 보기는 어렵다. 다만 그러한 내면의 욕망을 표출하지 않는 것일 따름이다.

 

인본주의 교육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사람들이 모범답안이라고 제시한 기준에 맞게 살아가는 사람이 너무 적다는 것이다. 세상적으로 말하면 그들은 ‘실패자’이며 ‘낙오자’이다. 그렇다면 세상을 모범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당연히 그 수는 그리 많지 않다. 그 나머지 사람들은 전부가 정신적으로 병들고 사회적으로 ‘낙오자’인 셈이다.

무엇이 문제인가? 그것은 바로 인본주의적인 패러다임과 그에 따른 교육이다. 인본주의적인 교육 환경 아래서 자라게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신병자(?)가 되고 ‘실패자’ 혹은 ‘낙오자’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유대인들의 교육이 전세계인들에게 주목을 받는 것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다. 유대인들은 ‘탈무드’라는 경전을 바탕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탈무드’는 히브리어로 “가르치다”라는 의미를 지녔으며 ‘위대한 학문’이란 뜻을 가졌다. 성경 가운데 구약 부분을 중심으로 기원전(BC) 500년 경부터 기원후(AD) 500여 년까지 약 1000년 동안 랍비들과 율법학자들에 의해 구전되어 온 것을 수많은 학자들이 수집, 편찬한 책으로 지금까지 총 63권이 발간되었다. ‘지혜의 보물창고’로 불리는 이 ‘탈무드’로 교육을 받은 유대인들이 세상적으로 보여준 활약은 그야말로 탁월했다. 역대 노벨상 수장자의 약 3분의 1이 유대인이며 전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계의 지도자 중에서 유대인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인구 대비로 볼 때 가장 높다는 사실이 이를 입증한다. 또한 미국 내에서 유대인의 인구비율은 약 2%이지만 상위 400 가족 중에 24%, 최상위 40 가족 중에 42%를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의 전체 변호사 70여 만명 가운데 약20%인 14만명이 유대인일 뿐 아니라 뉴욕의 중,고등학교 교사 중에 약 50%가 유대인이다. 유대인들은 이러한 모든 것이 ‘탈무드’를 통한 교육에서 비롯되었다고 믿고 있다.

 

성경은 이처럼 세상적으로도 큰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그리고 인본주의적인 교육에 신본주의적인 교육을 더할 때 그 효과가 엄청나게 상승한다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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